[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동국 부자의 훈훈한 모습이 공개됐다.
18일 이동국의 아내이자 오남매의 엄마인 이수진 씨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훈훈한 부자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이수진 씨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축구선수 이동국 씨와 그의 아들 대박이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말 그대로 ‘훈훈 유전자’를 자랑하는 이동국 씨와 대박이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대박이는 상의를 탈의한 채 아빠 품에 담겨 시종일관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이동국 씨 역시 대박이와 함께 미소를 지어보이며 닮은 꼴 부자의 모습을 인증했다. 이수진 씨는 “빠기랑꾸기”라며 “행복한부자”라고 사진과 함께 글을 남겼다.
매주 방송을 통해 만나는 부자지만 언제 봐도 행복해지는 미소에 팬들은 “진짜 빠기는 카메라 체질인가 봐요” “이 사진 너무 예쁘다요” “아빠가 왜 이렇게 동안인가요” 등 열렬한 지지를 보냈다. 한편 대박이는 최근 두 번째 생일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