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SG워너비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꼽았다.

이석훈은 18일 오후 8시 네이버 V앱에서 'SG워너비 'Our Days' 컴백 스페셜 라이브'에서 "지난 2008년이 기억이 난다"며 운을 뗐다.

이석훈은 "제가 SG워너비에 합류했을 때가 2008년이다. 당시 '라라라'라는 노래로 첫 1위를 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용준은 "지난해 4년 만에 활동하면서 팬들을 봤던 때가 기억이 난다. 지금 이 자리도 후에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1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SG워너비의 새 미니앨범 '아워 데이즈'는 타이틀곡 '아임미싱유'를 비롯해 '나를 떠나요', '습관처럼', '너를 그리다', '탄생' 등 총 5트랙이 수록됐다. 오는 19일 자정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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