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스틸
'왕좌의 게임'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국 드라마 배우들의 최고 몸값은 누구일까.

11월 18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는 할리우드 주요 배우들의 드라마 출연료를 공개했다.

외신은 넷플릭스와 아마존의 경쟁료로 배우들의 몸값이 크게 상승했다며 영화에서 드라마로 자리를 옮긴 로버트 드니로, 메릴 스트립 등이 이득을 보고 있다고 분석했다.

가장 비싼 출연료는 받는 배우는 '왕좌의 게임' 출연진이다. 피터 딘클리지, 키트 해링턴, 에밀리아 클라크, 레나 헤디 등은 편당 약 110만 달러(한화 약 12억원)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빅뱅이론' 짐 파슨스, 자니 갈렉키, 칼리 쿠오코 등이 11억원을, '더 닉스'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에 출연하는 메릴 스트립이 9억 6,000만원, 로버트 드니로가 8억 7000만원을 각각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워킹 데드'의 노먼 리더스. 앤드류 링컨 등도 7억원을 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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