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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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김지현과 채리나가 최근 각자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12월 초 동반 신혼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김지현과 채리나 측 관계자는 18일 오후 헤럴드POP에 “김지현 씨와 채리나 씨가 최근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히며 “12월 초 함께 해외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고 전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김지현은 지난 10월 말, 채리나는 11월 11일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현은 2세 연하의 사업가와 4년여의 연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채리나는 공개연애 중이던 야구선수 박용근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 모두 스몰웨딩으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에게만 알린 상태로 예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지현과 채리나는 그룹 룰라의 멤버로 만나 돈독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