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박쥐에 사제 커플이 아연실색했다.
1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황치열과 나라가 밤사냥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냥을 위해 절벽을 찾은 황치열과 나라는 갑자기 등장한 생물체 때문에 아연실색했다. 생명체의 정체는 바로 박쥐였다.
박쥐를 보고 황치열은 “판타지잖아. 판타지 세계”라면서 놀랐고 동공지진까지 일어나면서 겁에 질렸던 나라는 안정을 찾자 “뱀파이어 나오는 거 아니야?”라면서 농담했다.
지나가면서 목소리가 울리자 “발성연습을 이런 데서 하면 좋아”라면서 과거 보컬 스승 다운 모습을 보였다.
아무 소득 없이 나오는 듯 했으나 나라의 눈에 포착된 것이 있었다, 바로 게. 나라와 황치열은 기쁨에 포효를 했고, 나라는 맨손으로 게를 잡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게를 잡는 데 있어선 나라가 적극적으로 나서 황치열을 가르쳐 뒤바뀐 사제지간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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