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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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샤론 존스가 췌장암으로 사망했다.

18일 故 샤론 존스와 함께 했던 밴드 Dap-Kings 멤버들은 "우리는 샤론 존스의 사망을 발표하는 데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사망 소식을 알렸다. 그래미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던 아티스트 샤론 존스는 60세의 나이로 한 병원에서 죽음에 이르렀다.

40세에 데뷔 앨범을 발매한 샤론 존스는 2007년 '100 Days, 100 Nights' 앨범을 발매했고 이는 2014년 최고의 R&B 앨범 후보에 올랐다.

한편 샤론 존스는 지난 6월 롤링 스톤을 통해 "나는 암을 앓고 있지만, 암이 나를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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