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씨잼 인스타그램)
(사진=씨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씨잼이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래퍼 씨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씨잼은 Mnet ‘쇼미더머니5’의 준우승자로 최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같은 시즌 우승자인 비와이와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막역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성공한 우정’ 비와이와 씨잼은 ‘쇼미더머니5’ 종영 이후에 행사는 물론이고 CF에 출연하는 등 연예계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중이다.

이날 씨잼은 본인 특유의 개성이 묻어나는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영문 패턴이 들어간 진 자켓에 주황색 후드티셔츠, 카모폴라주 셔츠를 매칭 했지만 이질감없는 룩으로 패션 감각을 뽐냈다.

팬들은 씨잼의 근황 공개에 “오빤 너무 잘 생겼어요” “바탕화면 바꿔야지” “잼잼아 사랑해” “아 귀여워”라고 호응 했다. 한편 씨잼은 다가오는 20일 예스24라이브홀에서 ‘W콘서트-MAKE UP QUEEN’ 공연을 앞두고 있다. 이후에도 연말까지 씨잼은 부산과 수원, 서울 등 전국에서 공연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