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득량도 요리사 에릭이 신화로 변신했다.
23일 최근 tvN ‘삼시세끼-어촌편3’를 통해 차주부 차승원에 이어 세끼요리계의 신흥세력으로 떠오른 에릭의 색다른 모습이 공개됐다.
장수 아이돌, 아이돌계의 시조새로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는 신화의 멤버이기도 한 에릭은 ‘득량도 요리사’를 잠시 내려두고 본업으로 돌아왔다. 이달 29일 신화 13집 앨범 발매를 앞두고 민우가 그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에는 주로 ‘작업복’ 차림으로 팬들과 소통해온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이었다. 가수로는 물론이고 배우로도 왕성할 활동을 할 만큼 이미 에릭의 외모는 정평이 나 있었다. 하지만 모처럼 마주하는 분위기는 잠시 잊고 있던 ‘불새’ 에릭을 소환시켰다.
팬들은 민우가 공개한 사진에 “현기증 나요” “인간에 이런 미모가 어디서” “너무 너무 좋아요” “말해 뭐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에릭은 올 한해 ‘또 오해영’로 큰 사랑을 ‘삼시세끼’로 이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