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기존 가수들이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나선 가운데 다음 주 소속사에 속한 연습생들의 놀라운 실력들이 심사위원들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20일 방송된 SBS'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에서 기존 가수들이 팀 해체 등의 이유로 활동을 못하게된데 이어 무대에 서기 위해 심사위원들앞에서 실력을 뽐냈다. 기존 가수들이 울고 웃는 가운데 일반인 실력자들이 대거 모습을 드러내며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으며 불꽃튀는 경쟁이 될 것임을 시사했다.
다음 주 기존 가수들의 화려한 실력과 모습을 더욱더 다양하게 내뽐는 가운데 소속사에 속한 연습생들의 실력에 심사위원들이 욕심을 내는 모습을 보였다. 실력있는 연습생들의 모습에 양현석은 "진짜 탐난다" 말하는가 하면 박진영은 "다른 소속사 연습생인데 욕심 난다" 밝히며 무대를 사로잡는 연습생 참가자들의 모습에 단숨에 반한 모습을 예고했다.
두 심사 위원이 실력있는 연습생에 반한 사이 얼굴이 이미 알려져 있는 기존 가수들이 대거 나올 것임을 예고해 다음 주 심사위원을 사로잡을 참가자들의 실력을 더욱 긍금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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