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주년 특별 게스트 이대호가 출연한 가운데 100인의 시청자가 모습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대호는 운동으로 바쁜 가운데 내조를 해준 아내를 위해 가정적인 모습을 공개했다. 이대호는 "설거지도 잘한다" 말하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냉장고가 공개되면서 일주일전 한국에 온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가득찬 냉장고 속에 모두가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대호는 "3일전에 장을 봤다" 말하며 "아직 요리를 제대로 못했다" 알려 풍족한 요리 재료에 셰프들을 고민케했다. 이어 2주년 특집을 빛낼 100인의 시청자가 스튜디오에 자리했음을 알리며 2년간 요리로 시청자들과 공감한 셰프들과 시청자의 만남이 이뤄진 모습을 보였다.
100인의 시청자 중 고등학생이 왔음을 알리며 "현장학습계 내고 왔다" 알려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강원도 동해에서 온 고등학생에 이어 캘리포니아에서 온 시청자가 왔음을 알린 가운데 "음식 때문에 남편이 힘들어했다. '냉장고를 부탁해'때문에 남편이 이제는 저녁 시간을 기다린다. 요리를 알려줘서 고맙다" 밝히며 셰프들을 감동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