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빅보이 이대호 선수를 위한 고기 요리 주제로 미카엘 셰프와 오세득 셰프가 요리 대결을 펼쳤다.

21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홈런왕 이대호 선수를 위해 고기를 주제로 오세득 셰프와 미카엘 셰프의 대결이 그려졌다. 2주년 특집으로 100인의 시청자가 스튜디오를 차지한 가운데 100인의 시청자가 직접 우승자를 추측해 55명이 오세득 셰프를, 45명이 미카엘 셰프를 선택해 결과를 기대케했다 돼지 고기를 선택한 오세득 셰프와 소고기를 선택한 미카엘 셰프는 100인의 시청자가 스튜디오에 직접 모습을 드러낸 만큼 현란한 칼 솜씨와 요리 실력을 뽐냈다. 중간 요리 점검으로 MC 안정환이 맛 본 가운데 오세득 셰프의 요리를 맛본 안정환은 "인천 차이나타운 맛이다" 말해 포르투갈 요리라고 했던 오세득 셰프의 말과는 다른 맛이 나와 오세득 셰프와 선택한 55명의 시청자를 긴장케했다. 이어 미카엘 셰프의 요리를 맛본 안정환은 "솔로 홈런이다" 말해 두 셰프와 100인의 시청자를 울고 웃게 만들었다.

15분의 긴박감 넘치는 요리를 선보인 두 셰프에 100인의 시청자가 감탄한 가운데 오세득 셰프가 먼저 끝내는 모습을 보였다. 이대호선수가 오세득 셰프의 요리 '모시 돼진디?'를 맛보며 "바로 이 맛이다" 감탄하는 모습을 보여 오세득 셰프를 만족케했다.

뒤이어 미카엘 세프의 요리를 맛 본 이대호 선수는 "스테이크 중 가장 맛있었다" 말해 결과를 궁금케했다. 결국 이대호 선수는 미카엘 셰프의 요리에 손을 들어주며 "이런 맛은 처음이었다" 말하며 미카엘 셰프를 선택한 45명의 시청자와 미카엘 셰프를 기쁘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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