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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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라희 라율 자매가 핑크 공주님으로 변신했다.

슈는 11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 자매들 편한 옷차림으로 멍멍! 보러왔어요~곧 크리스마스~~눈 빨리와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외출에 나선 라희 라율 자매의 모습이 담겨있다. 귀요미 쌍둥이는 핑크색 옷을 입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며 이모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슈는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2년 열애 끝 지난 2010년 4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 임유, 쌍둥이 딸 임라희-라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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