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래퍼 산이가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산이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21일 헤럴드POP에 "산이가 오는 24일 싱글 음원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앨범을 발매한다. 하지만 아직 앨범 작업 중에 있에 있으며 구체적인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브랜뉴 측 관계자는 정규앨범 발매일에 대해 "아직 녹음도 끝나지 않았고, 유통사로부터 날짜도 받지 않은 상태다. 어디서 이야기가 나왔는지 잘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산이가 오는 24일 싱글 앨범으로 기습 컴백하며, 오는 12월엔 미니 앨범을 발표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브랜뉴 관계자에 따르면 세부적인 일정은 정해진 게 없다.
한편 산이는 지난 6월 레이나와 함께 부른 싱글 '달고나'를 발표했다. 현재 JTBC '힙합의 민족2'에서 MC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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