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손승연이 '보디가드'로 돌아온다.
21일 오후 뮤지컬 '보디가드' 라이브 청음회(Musical Bodyguard Live Show)가 V앱으로 생중계 됐다.
이날 레이첼 역의 손승연은 원작 영화 '보디가드'에 대해 "시대를 풍미할 수 있는 영화다. 안에 수록된 노래도 좋다. 레이첼을 연기하게 돼 영광이다"라고 했다.
이어 "휘트니 휴스턴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여러분에게 그게 잘 전달 됐으면 좋겠다. 명곡을 들으러 와달라. 기대 많이 해달라"라고 덧붙였다.
'보디가드'는 전설적인 팝의 여왕 휘트니 휴스턴의 히트곡들로 이뤄진 뮤지컬이다. 1990년대 전세계적 열풍을 일으킨 휘트니 휴스턴과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동명 영화를 바탕으로 만든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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