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의 건강 악화설이 제기됐다.

11월 25일(한국시간) 미국 레이다온라인은 "안젤리나 졸리가 피트와 이혼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그녀의 건강이 크게 악화됐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졸리는 스트레스로 담배를 많이 펴 이미 살이 많이 빠졌으며, 피부 또한 말이 아닌 상태. 외신은 "그녀는 하루에 2갑 정도 담배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브래드 피트와의 이혼은 졸리 인생에 있어 가장 힘든 일이었다. 그녀는 매우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불안해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013년 유방 절제 수술 이후 체중이 줄기 시작했다. 당시 졸리의 몸무게는 35kg까지 줄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