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캐서린 제타 존스, 마이클 더글라스 부부가 행복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11월 25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제타 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행복한 날! 모두 행복한 추수감사절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캐서린 제타 존스는 남편 마이클 더글라스, 시아버지 커크 더글라스(100)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부부는 자녀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명절을 추억했다.
한편 마이클 더글라스와 캐서린 제타 존스는 지난 2000년 25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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