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희귀병 투병을 마치고 복귀한 셀레나 고메즈가 감사 인사를 전하며 소회를 밝혔다.
11월 25일(한국시간)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는 감사할 일이 많다. 올해는 가장 힘들었지만 또 보람찬 해였다. 나는 마침내 힘든 싸움을 했고 이겨냈다. 팬들이 나에게 보여준 사랑은 감사할 정도였고, 정말 큰 힘을 줬다. 모두를 사랑합니다. 축복이 함께하길"이라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셀레나 고메즈는 이와 함께 팬들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팬들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앞서 셀레나 고메즈는 루푸스병 투병에 이은 우울증으로 여성치료 전문 시설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후 2016 AMA(American Music Awards)를 통해 최근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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