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세븐틴의 보컬 팀 멤버들이 설레는 건축학도로 변신했다.
컴백을 앞둔 세븐틴은 2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MAKE A WISH. #GOING_SEVENTEEN"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보컬팀 정한, 조슈아, 우지, 도겸, 승관의 티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다섯 멤버는 설계도 앞에서 펜을 들고 진중한 표정을 짓고 있다. 단체 컷에서는 활짝 웃는 미소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돋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킨다.
21일 0시 리더 에스쿱스의 첫 번째 콘셉트 티저 이미지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13명 멤버들의 사진을 공개하고 있는 세븐틴이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팬들과 대중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세븐틴은 오는 12월 5일, 새 앨범 'GOING SEVENTEEN'을 발표하며 완전체 활동을 다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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