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그룹 젝스키스가 '주간 아이돌' 녹화에 참여했다.

22일 오후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고지용을 제외한 젝스키스 멤버 다섯 명이 현재 녹화에 참여 중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1997년 데뷔한 6인조 아이돌그룹 젝스키스는 2000년 5월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해체하였다. 이후 16년 만에 2016년 YG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최근 이들은 오는 12월 10일 대구와 24일, 25일 양일간 부산에서 콘서트 ‘2016 SECHSKIES [YELLOW NOTE] TOUR’를 개최하는 등 활동 재개를 선언한 바 있다.

'주간 아이돌'에 출연한 젝스키스의 촬영분은 12월 초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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