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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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 멤버 기희현이 무대 중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동했다.

기희현은 25일 경기도에서 열린 한 공연에서 다이아의 '미스터 포터'를 부르던 중 무대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런 소식은 현장을 찾은 팬들이 촬영한 직캠 영상을 통해 전해졌다.

이에 관해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5일 헤럴드POP에 "무대에서 내려온 뒤 차로 이동하는 중에 기희현이 통증을 호소했고, 곧바로 병원을 찾아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 많이 다친 건 아니라고 알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기희현은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주목 받았다. 방송 이후 정채연과 함께 원 소속팀 다이아에 재합류해 '그 길에서', '미스터 포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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