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그룹 아스트로가 ‘주간아이돌’에 출격한다.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22일 헤럴드POP에 “아스트로가 오늘(22일)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녹화에 참여했다. 조금 전에 녹화를 마친 상태”라며 “이날 녹화분은 30일 방송된다”고 전했다.
‘주간아이돌’ 측 역시 “아스트로가 녹화를 마쳤고, (앞서 알려진 대로) 현재 젝스키스가 녹화 중이다”며 “젝스키스 편은 12월 초 방송되고, 아스트로는 30일 방송 예정이다”고 밝혔다. 앞서 아스트로는 지난 6월 크나큰, 포텐과 함께 신인 그룹 특집에 출연했다. 단독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스트로는 지난 10일 세 번째 미니앨범 ‘어텀 스토리(Autumn story)’를 발표했으며, 타이틀곡 ‘고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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