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라미란의 아껴둔 꿈은 캠핑이었다.
라미란은 2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멤버들과 다 같이 캠핑을 갈 것을 제안했다.
아들 혹은 남편과 캠핑을 다녔다는 라미란은 "혼자가려고 하면 무섭고 두렵기도 한데 멤버들하고 다 같이 가면 용기가 나지 않을까"라며 슬램덩크 멤버들과의 캠핑이 의미 깊을 것을 전했다.
본격적으로 캠핑에 나선 라미란의 어마어마한 캠핑 장비가 공개됐다. 라미란은 캠핑카에 테트리스를 해야한다며 빈틈없이 짐을 꽉 채울 것을 요구했다.
라미란은 7년 경력 캠핑 전문가였다. 라미란과 함께 캠핑을 해봤다는 김숙은 "캠핑 동호회 사람들을 카페 아이디로 부르더라"고 말했다. 이에 라미란은 "7년, 8년 됐지만 이름은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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