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리지가 처피뱅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패션앤채널의 '화장대를 부탁해2'는 '트렌드를 이끄는 여자들' 특집으로 진행됐다.

처피뱅을 시도한 리지의 헤어스타일링은 사랑스러움을 물씬 풍겼다. 패션 매치 또한, 톤 다운된 노란 컬러에 화이트 벨트로 완벽히 하이웨스트 포인트를 준 베이비돌 원피스와 화이트 앵클부츠로 추운 초겨울 사랑스러움을 뽐낼 완벽한 코디를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플로리스트 황시연은 쇼핑호스트 동지현과 함께 출연해 40대 임에도 여전히 동안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