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렌스가 21세 연상의 남자친구 대론 아로노프스키 감독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는 최근 베니티 페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남자친구 대론 감독은 일종의 예언자다. 그는 존경할만한 사람이다"고 말했다.
특히 제니퍼 로렌스는 "2010년 영화 '블랙 스완'을 보고 그와 함께 작업하고 싶었다. 감독의 오랜 팬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2011년 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함께 출연한 니콜라스 홀트와 연인 관계로 발전했지만, 2014년 결별했다. 이후 밴드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과도 데이트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대런 애러노프스키는 배우 레이첼 와이즈와 결혼해 2006년 아들을 낳았지만 2010년 이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