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해리 왕자와 교제로 신변의 위협을 받고 있는 메간 마크리가 철통 경호 속에 드라마 촬영을 진행했다.
11월 21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메건 마크리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수트' 촬영을 했다며 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메간 마크리는 거대한 보디가드의 밀착 보호를 받으며 촬영을 진행했다. 보디가드는 그녀의 허리에 손을 얹을 정도로 밀착 경호를 했다"고 밝혔다.
앞서 메건 마크리는 인터뷰를 통해 해리 왕자와 교제 이후 살해 위협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해리 왕자는 연인의 보호를 위해 24시간 동안 지켜줄 보디가드를 고용했다. 한 소식통은 "해리 왕자는 연인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어떤 비용을 치르더라도 보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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