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솔로 활동을 앞두고 있는 김세정이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최초 공개했다.

22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세정과 함께하는 Jelly box 꽃길 스토리'에서는 솔로곡 공개를 앞둔 걸그룹 구구단 멤버 김세정이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세정은 변함없는 꽃미모와 매력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김세정은 "뮤직비디오에 많은 분들의 노력이 담긴 만큼 예쁜 장면이 많이 담겼다"며 말문을 열었다. 첫 번째로 우산을 쓰고 있는 사진을 공개한 김세정은 "이 장면은 비오는 날을 촬영했던 사진이다. 어릴 때 비가 오면 어머니가 우산을 들고 마중을 나왔던 추억을 생각했다. 촬영을 할수록 분위기에 빠져들더라"라고 설명했다.

곧이어 김세정은 함께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던 아역 배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세정은 "뮤직비디오 촬영이 늦은 시간까지 이어졌는데, 아역 배우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졸지도 않고 말도 너무 잘 듣더라. 아이가 너무 예뻤다"라고 말했다.

자전거 타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한 김세정은 "개인적으로 자전거를 타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예전에 광고 촬영장에 갔을 때도 자전거가 있어서 한 시간 내내 자전거를 타기도 했다. 뮤직비디오 촬영이 끝나고 언덕 아래까지 자전거를 타고 내려가기도 했다. 저는 여섯 살 때부터 오빠가 타던 자전거의 보조바퀴를 떼고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다. 자전거에 대한 애착이 큰 편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걸그룹 구구단의 멤버로 활동 중인 김세정은 블락비 지코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꽃길'이라는 곡으로 솔로 활동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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