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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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시크릿 출신 한선화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한선화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23일 오전 헤럴드POP에 “MBC 특집극 ‘그리고, 봄’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고 전했다.

극 중 한선화가 제안 받은 역할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캐릭터로, 출연을 확정할 경우 1인 2역을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신의 선물-14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한선화는 지난 9월, 전 소속사와의 계약 기간이 만료되며 그룹 시크릿을 탈퇴하고 연기자로 전향했다. 지난달 17일 화이브라더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활동 재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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