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복면가왕’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은 전국기준 시청률 14.2%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분이 기록한 11.6%보다 2.6%P 상승한 수치로, 이날 방송에서는 ‘근황의 아이콘’ 최민용이 10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으며, 판정단으로 활약한 신봉선이 반전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반면 시즌3를 기약하며 시즌2 종영을 알린 MBC ‘일밤-진짜사나이’는 전국기준 시청률 8.8%에 머물렀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분이 기록한 10.3%보다 1.5%P 하락한 수치로 아쉬움을 남겼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박2일’은 전국기준 시청률 13.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분 13.9%보다 0.1%P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2위로 집계됐다.
시간대를 옮겨 첫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1부-꽃놀이패’는 전국기준 시청률 4.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종영한 ‘판타스틱 듀오’의 6.0%보다 1.4%P 낮은 수치이며, 지난 21일 방송분이 기록한 3.5%보다는 1.1%P 상승했다.
일요일 예능 시청률 전체 1위는 SBS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로 15.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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