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이루펀트의 키비가 R&B 신흥대세 양다일과 신곡 '어때'를 발매했다.
27일 자정 발매된 키비의 새 싱글 '어때'는 여태껏 키비가 지켜오던 그만의 화법과 정서를 더욱 섬세하게 그려낸 음악으로, 차분하고 서늘하게 잠기는 키비의 랩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양다일의 보컬과 어우러져 진한 여운을 남기는 트랙이다.
특히 이번 싱글에는 앞서 공개음원과 뮤직비디오로 선공개된 적 있는 수록곡 'The Rooms'와 'YA'가 같이 발매되어 키비가 내년 1월초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는 키비의 3년만의 솔로앨범 'WATER'의 일부를 먼저 들려주며 키비의 앨범을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의 환영을 받았다.
소속사인 브랜뉴뮤직 측은 "이번 싱글은 음악적 스펙트럼이 한층 더 넓고 견고해진 키비만의 음악을 확인 할 수 있는 싱글로, 특히 타이틀곡 '어때'는 신흥 대세 보컬리스트 양다일의 목소리가 더해지며 래퍼이면서도 뛰어난 프로듀서로써의 키비의 능력치를 확인 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트랙이다."고 밝히며 "내년 초에 나올 키비의 3년만의 솔로앨범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양다일의 피처링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키비의 새 싱글 '어때'는 현재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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