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여신은 맨체스터 시티에게 미소를 지었다.
11월 19일(현지시간)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시합에서 크리스탈 팰리스는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1:2로 패배했다.
이 날 경기는 2만 5천명의 관중이 지켜보았다.
전반 39분에 맨체스터 시티의 야야 투레가
놀리토의 패스를 오른발로
골을 기록하며 포문을 열었다.
후반 21분에 크리스탈 팰리스의 코너 위컴이
윌프리드 자하의 어시스트를 왼발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왔다
후반 38분에 맨체스터 시티의 야야 투레가
케빈 데 브루잉의 어시스트를 오른발로
마지막 골을 터트리면서 경기는 크리스탈 팰리스의 1:2 패배로 끝났다.
헤럴드POP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