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바다가 사진을 게재했다.
24일 바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무 연습 도중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가요계의 원조요정 S.E.S는 내년 1월 1일 새해의 시작과 함께 팬들의 곁으로 돌아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S.E.S는 더블 타이틀곡으로 구성된 스페셜 앨범을 1월 1일과 2일 양일에 걸쳐 발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S.E.S는 앨범 발매에 앞서 다음달 30~31일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2000년 단독 콘서트 이후 무려 16년만의 일이다. 바다는 이날 핑크색 벽지가 돋보이는 공간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안무 연습 끝~”이라고 전했다.
이는 당장 다음 달 다가오는 단독콘서트를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바다는 이어 “배고파잉, 바다로야끼가서 저녁 흡입할거야잉”이라고 적었다. 팬들은 바다의 사진에 “언니 많이드세요” “고생하셨어요” “많이 드세요”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