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 캡쳐
MBC '라디오스타' 캡쳐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라디오스타' 시청률이 껑충 뛰어올랐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전국 기준 9.0%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분이 기록한 6.7%에 비해 2.3%P 상승한 수치이자 동 시간대 압도적인1위의 기록.

이날 방송은 '4대 보험은 끝났다! 구직자들' 특집으로 꾸려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현욱, 이지연, 한석준, 조우종 등이 출연했다. 특히 조우종은 고삐풀린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동 시간대 방송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는 2.9% 시청률을 기록, 2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2.8%에 비해 0.1%P 상승한 수치다.

KBS 2TV '추적 60분'은 1.6%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치며 동 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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