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어쩌다 어른' 현진영이 재즈힙합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대한 관심을 독려했다.
24일 방송된 O tvN 교양 프로그램 '프리미엄 특강쇼 - 어쩌다 어른'은 조윤범 바이올리니스트의 걱정 해결 테라피 솔루션 '감동 으로 꾸며졌다.
이날 강연에 참석한 현진영은 "요즘 재즈힙합이라는 장르를 혼자 열심히 하고 있다. 재즈 피아니스트였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MC 김상중은 이에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있는 것 같다"고 감탄했다.
현진영은 "아직 대중에게 재즈힙합이라는 장르가 익숙하지 않다보니 스스로 불모지를 개척하고 있는 것 같다. 재즈힙합이 어떤 음악인지 설명하기 어렵다"는 나름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 역시 관객으로 이날 강연을 함께 들었다. 배다해는 "최근에는 한 대학교 실용음악과 겸임 교수로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고 자신의 새로운 도전 분야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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