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사라 제시카 파커가 과거 인기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를 언급했다.
할리우드 배우 사라 제시카 파커는 최근 더 에디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섹스 앤 더 시티' 촬영을 더 하지 못해 유감스럽다. 나는 '섹스 앤 더 시티'의 모든 의상과 신발을 착용하고 촬영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뉴욕이 아닌 다른 곳에서 사는 것은 상상할수도 없다. 남편과 나는 거의 20년간 뉴욕에서 살았다.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또 그녀는 가장 기뻤던 순간에 대해 "아들이 탄생하던 순간이다. 다시 한 번 직접 아이를 낳고 싶다"고 말해 뭉클하게 만들었다.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로 스타덤에 오른 사라 제시카 파커는 지난 1997년 배우 매튜 브로데릭과 결혼식을 올렸고 아들 한명을 낳았다.
하지만 이후 사라 제시카 파커는 계속된 임신 실패로 2009년 대리모를 통해 쌍둥이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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