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앱 캡처
네이버 V앱 캡처

[헤럴드POP=황수연 기자]배우 김새론이 윤시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새론은 24일 오후 4시 네이버 V앱에서 생중계된 'POP UP STAGE #1'에서 YG엔터테인먼트 계약 이후 첫 공식 스케줄을 소화했다.

이날 김새론은 공식 프로필 촬영 스케줄로 첫 V앱 방송을 찾았다. 김새론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주어진 질문에 3초 안에 선택해야만 했다.

'아저씨' 원빈 vs '마녀보감' 윤시윤 선택지가 주어지자 김새론은 잠시 고민을 하더니 윤시윤을 꼽았다. 김새론은 "제 기억속에 많이 자리하는 분은 시윤오빠다. 최근에 작품을 같이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드라마 vs 영화'를 묻는 질문에는 주저없이 영화를 선택했고, '사극 vs 현대극'은 현대극이 좋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연기로 많은 분들께 깊이 있는 모습을 전달하고 싶다"며 "그런 배우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 14일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7월 JTBC '마녀보감'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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