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정진운이 사진을 게재했다.
24일 가수 정진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정진운이 게재한 사진은 XTM과 OtvN을 통해 방송중인 대한민국 최초 길거리 농구 서바이벌 ‘리바운드’ 촬영장으로 추정됐다. 최근 핑크색으로 헤어스타일을 바꾼 정진운은 마치 만화 ‘슬램덩크’의 강백호를 연상케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훌륭한 피지컬은 두 말할 것 없이 농구공을 들고 있는 정진운의 모습은 마치 프로선수 같은 포스를 풍겼다. 정진운은 사진과 함께 “나랑 농구하러 갈래?”라고 팬들에게 메시지를 던졌다. 이에 팬들은 “네!!” “좋아요” “♥” 등 한껏 애정을 전했다.
정진운은 ‘춤신춤왕’으로 올해를 누구보다 바쁘게 보낸 스타 중 한명이다. 최근에는 원더걸스 출신의 예은과 열애중인 것이 밝혀지며 팬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정진운은 12월 29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어반뮤직페스티벌 나윤권&정진운 밴드’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