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꽃놀이패’ 조세호가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조세호는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꽃놀이패’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시청률 공약으로 '삭발'을 이야기했다.
이날 조세호는 희망하는 시청률을 묻는 질문에 “두당 3%씩 15%가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청률 공약으로는 삭발을 이야기했다. 조세호는 “시청률을 달성하면 나와 유병재가 삭발을 하겠다”면서 “개인적으로 꼭 이 공약을 달성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꽃놀이패'는 2박 3일의 여행 동안 네이버 V 라이브 생방송 투표를 통해 연예인 6명의 운명을 시청자가 직접 선택하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이다.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되던 ‘꽃놀이패’는 20일부터 방송시간을 일요일 오후 4시 50분으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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