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황치열이 팬미팅 시간을 가졌다.
27일 방송된 'V앱-황치열 팬미팅, 치열UP'에서는 첫 번째 팬미팅을 연 황치열이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황치열은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을 열창하며 등장했고 팬들은 환호했다. 황치열은 "어마어마하다. 이 정도의 사랑을 받아도 되는건지 모르겠다"라며 감동을 잇지 못했고 중국어로도 인사를 전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했다.
이어 "굉장히 뜻깊은 날인 것 같다. 1년 전 오늘이 생각난다. 그 때는 자그마한 생일파티를 했었는데 1년이 지나고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 덕분에 세계 각지에서 많이 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행복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황치열은 "오늘 한 분 더 모셨다. 아마 많이 알고 계시는 분일 것 같다. MC를 한 번 불러보겠다"라며 MC를 소개했고 MC 딩동이 등장했다. 딩동은 "이 곳이 청룡영화제 했던 곳이다. 많은 영화배우들이 앉아계셨는데 오늘은 황치열 팬분들이 앉아계신다. 아름다우시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본격적인 팬미팅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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