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트와이스 미나가 세젤예 미모를 자랑했다.
미나는 11월 25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스 여러분~ !! 오랜만이에요~ 저희 벌써 5주차 활동이에용 TT 우리 원스 빨리 보고싶당~ 오늘도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냅시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미나의 따뜻한 마음씨가 글귀를 통해 잘 전해진다.
미나는 이와 함께 셀카 사진도 공개했다. 차량 안에서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는 미나는 완벽한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최근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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