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렌스가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는 11월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영화 '패신저스' 포토콜 행사에 크리스 프랫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시스루 치마를 입고 등장한 제니퍼 로렌스는 니트 소재로 된 상의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한껏 뽐냈다. 가슴에 그려져 있는 별이 인상적이다.
한편 영화 '패신저스'는 120년 간 동면 상태의 탑승객들이 탄 최고의 우주선 아발론호에서 매력적인 두 남녀 오로라(제니퍼 로렌스)와 제임스(크리스 프랫)가 90년 일찍 먼저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비밀과 위기를 그린 SF휴먼블록버스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