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라미란의 꿈이었던 베트남 음식점 개업이 이뤄졌다.
25일 오후 11시 10분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멤버들과 함께한 캠핑에 이어 베트남 음식점을 개업한 라미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라미란의 가게 개업을 축하하기 위해 개업식에 모였다. 각자 포토월에서 베트남 음식을 먹는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게로 들어선 멤버들은 텅 빈 공간에서 베트남 음식점으로 완성된 것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시멘트뿐이었던 공간이 완벽한 가게로 거듭났기 때문.
본격적인 개업에 앞서 시식회를 열었다. 메뉴들을 하나씩 먹어본 멤버들은 감탄을 멈추지 않았다. “너무 맛있다”, “버섯을 싫어하는데 이건 진짜 맛있다”, “먹고 싶어서 일부러 찾아올 것 같은 맛이다”, “보통 주력 메뉴만 맛있는데 여긴 다 맛있다”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멤버들은 개업 맞이 특별 손님을 초대해 이벤트를 열기도 했다. 싱글 20대 남녀를 초대해 3대 3 미팅을 진행한 것. MC 김숙을 필두로 다양한 코너를 진행했고, 결국 3대 3 미팅은 100% 성공률로 이어졌다. 멤버들은 성공적인 개업에 이어 성공적 미팅에 자신들의 일인양 함께 기뻐했다.
특히 자신의 꿈을 이룬 라미란은 베트남 음식점 개업에 대해 “둥지의 개념이라고 본다. 돌다가 돌아가는 공간. 텅 빈 공간이 둥지가 됐다. 오신 분들이 또 오실 것 같다. 또 오고 싶은 공간이 된 것 같다”며 뿌듯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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