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오윤아가 '스타일러' 12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화보에서 오윤아는 고혹적인 눈빛과 우아한 미모로 세련되고 도시적인 여성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특히 고급스러운 퍼 아이템과 페미닌한 코트 등 어떤 의상이나 소품도 오윤아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며 다시 한 번 여성들의 ‘워너비 패셔니스타'임을 증명했다.
오윤아는 지난 24일 KBS 2TV '오 마이 금비' 4회에서 금비(허정은 분)의 친모인 유주영 역으로 클럽 안에서 파격적으로 첫 등장, 섹시한 의상과 화려한 외모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 궁금증을 모았다.
오윤아는 앞으로 친엄마가 죽은 줄 알고 살았던 금비의 앞에 나타나 극을 흔드는 'Key'맨으로 '오 마이 금비'의 새로운 2막을 열 예정이다. 오윤아의 등장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된 '오 마이 금비'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한편, 오윤아의 다양한 매력을 알 수 있는 이번 화보는 '스타일러' 12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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