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올랜드 블룸과 케이티 페리가 결별설을 일축했다.

11월 28일(한국시간) 미국 피플 등 외신은 "최근 결별설이 불거졌던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가 추수감사절 명절을 함께 보냈다"며 결별설을 일축했다.

앞서 케이티 페리가 공개한 SNS 영상 속에는 올랜도 블룸이 케이티 페리 아버지와 함께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미 가족 간 소개를 마친 것.

한 측근은 "올랜도 블룸은 케이티 페리에게 정착하고 싶어한다. 아이도 많이 낳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톱모델 미란다 커와 2013년 이혼한 올랜도 블룸은 지난 5월 케이티 페리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지난 10월에는 케이티 페리가 올랜도 블룸의 아들 플린과 가까이 지내고 있다. 결혼 임박설이 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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