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근 파혼한 머라이어 캐리가 웨딩드레스 신을 촬영하며 첫 파혼 심경을 밝혔다.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호주 출신 억만장자 제임스 패커와 과소비와 사치, 불륜 등을 이유로 파혼당했다.
이후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한 TV쇼에 출연해 "월드 투어 홍보 영상을 촬영하며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파혼 직후라 기분이 참 묘했다. 달콤하면서도 가슴아팠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결혼이 아닌 다른 일에 집중해야 할 것"이라도 덧붙였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13세 연하의 백댄서 브라이언 타나카(33)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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