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그룹 빅뱅 승리, 걸스데이 민아, 헬로비너스 나라가 '꽃놀이패'에 출연한다.

28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빅뱅 승리와 걸스데이 민아, 헬로비너스 나라는 이날 촬영 중인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 녹화에 참여 중이다.

'꽃놀이패'는 꽃길과 흙길,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극과극 여행이 시작된다! 2박 3일의 여행 동안 네이버 V 라이브 생방송 투표를 통해 연예인 6명의 운명을 시청자가 직접 선택하는 콘셉트 예능이다. 지난 27일 방송분에 이대호, 아이유, B1A4 진영, 이성재 등이 출연해 '꽃놀이패' 고정 멤버인 서장훈, 유병재, 안정환, 조세호, 강승윤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날 녹화에 참여한 승리, 민아, 나라가 '꽃놀이패' 멤버들과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지 궁금하다. 이들이 출연한 '꽃놀이패'는 오는 12월 11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꽃놀이패'는 지난 27일부터 방송 시간을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으로 옮겨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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