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신화가 연말 콘서트 소식을 전했다.
전진은 28일 오후 11시, 정규 13집 발매를 앞두고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된 ‘신화 컴백 PART1-오렌지라 들었SHOW’ 방송에서 “콘서트가 얼마 안 남았다”며 얼마 남지 않은 연말 콘서트를 예고했다. 신화는 12월 17일~18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2016 SHINHWA LIVE - UNCHANGING’ 콘서트를 개최한다.
앤디는 “잠실 체육관이 아닌 킨텍스에서 열린다. 여러분들이 꼭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고, 이민우는 “교통상황을 고려해서 양일간 4시에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전진은 “올스탠딩이기 때문에 힘드시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한 편으로는 파티처럼 즐기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고, 신혜성은 “지금 연습하고 있지 않나. 분위기가 여러분들 즐기실 수 있는 무대가 많을 거다”고 자신했다.
이민우는 “겨울에 오랜만에 하지 않나. 여러분이 다 아실만한, 겨울 분위기의 곡들 메들리도 준비하고 있고, 등장부터 재미있을 거다”고 자신했고, 데뷔 기념일이 있는 3월에도 콘서트를 하느냐는 팬들 질문에 “3월 콘서트는 아직 예정이 없고, 앵콜 콘서트는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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