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정찬이 SBS 새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에 출연한다. SBS 새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은 연인의 심장을 이식한 남자를 만나 특별한 사랑을 하게 된 여자가 자신을 둘러싼 비밀들과 마주하면서 긍정적인 성격으로 극복하고 해쳐 나가며 사랑과 행복을 찾아 가는 가족 멜로드라마다. 배우 정찬은 극중 뮤지컬 배우 겸 연출가로 치대를 졸업하고 의사를 하다가 관두고 뮤지컬에 빠져 옥탑방을 연습실 겸 자신의 주거지로 삼아 혼자 살아가며 창작 뮤지컬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유쾌하고, 고집 센 폼생폼사이며, 등장인물 간 갈등해소의 중요한 멘토인 선우완 역으로 분한다.

한편 정찬은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연출 부성철/극본 문영남)’에 전서방역으로 출연, 두 작품을 오가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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