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소녀시대 티파니가 파 이스트 무브먼트와의 의리를 자랑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8일 헤럴드POP에 "티파니가 최근 파 이스트 무브먼트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사실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티파니는 지난달 발매된 파 이스트 무브먼트 '돈 스픽' 피처링에도 참여했다. '돈 스픽'이 대만과 태국 등 음원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 이스트 무브먼트는 지난 2006년 데뷔한 일렉트로닉 그룹이다. 중국계 혼혈인 케브 니시, 한국계 미국인 프로그레스와 제이 스플리프, 필리핀계 미국인 DJ 버맨으로 구성된 4인조 다국적 일렉트로닉 그룹이다. 지난 2010년 Mnet 아시안 뮤직어워드 베스트 인터내셔널 아티스트 프로듀서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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