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건강이상설과 흡연 루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부인했다.
11월 2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가십캅은 "졸리가 자신의 건강이상설과 줄담배 논란에 사실이 아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앞서 한 외신은 졸리가 피트와 이혼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며 건강이상설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졸리 측근은 "졸리는 집에서 온종일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현재 건강하며 줄담배도 물론 거짓이다"고 말했다.
한편 졸리는 최근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으며, 자녀 6명의 양육권을 모두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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