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신화 김동완이 ‘19금 콘서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김동완은 28일 오후 11시, 정규 13집 발매를 앞두고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된 ‘신화 컴백 PART1-오렌지라 들었SHOW’ 방송에서 “‘19금 콘서트’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저게 재미있으려면 평소 19금 농담이나 이런 걸 많이 즐길 줄 알아야 하는데, 멤버들이 그런 거에 대해 생각보다 뻣뻣하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는 항상 초등학생들도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만들도록 하겠다”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서트를 만들겠다는 마음가짐을 밝혔다.
한 신화는 12월 17일~18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2016 SHINHWA LIVE - UNCHANGING’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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